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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권 수준별 맞춤 단과 러셀 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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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고3 때 수능을 잘 못 봤는데 주위 친구들은 서울의 중상위권 대학에 들어갔습니다.
친구들에 대한 부러움과 열등감이 재수를 선택하는데 영향을 끼친 것 같아요.

러셀은 본인이 수업을 고를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의 장점을 극대화하고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수업으로 직접 스케줄 할 수 있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또 학생마다 스케줄이 다르다 보니 친목에 신경을 덜 써도 되는 점이 좋았습니다.

한 과목 시험을 치를 때마다 다 맞혔다는 생각은 들었는데요, 가채점을 하고 실제로 만점이라는걸 확인했을 때는 너무 기뻐서 친구들에게 전화를 돌렸어요.

‘공부할 땐 하고, 쉴 땐 쉰다’가 재수생활의 모토였는데요, 여기서의 포인트는 ‘공부할 땐 제대로 한다’ 입니다. 저는 아침 8시에 등원하고 밤 10시에 하원했는데 쉬는 시간에도 화장실만 다녀오고 밥 먹을 때도 단어장을 보는 등 공부에만 집중했습니다. 대신 집에 오면 절대 공부하지 않고 푹 쉬었어요.

5월 달에 가장 큰 슬럼프가 왔는데요, 반복되는 일상이 지겨워서였어요. 저는 그때 푹 쉬었는데, 쉬니까 오히려 불안함이 생기면서 공부의지가 타오르더라고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서울대 경영학과에 지원할 예정이고, 공인회계사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 공정경쟁이라는 자본주의의 원칙을 바로 세워서 조금이나마 정의로운 사회를 만드는데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

* 인터뷰는 2탄에서 계속됩니다.

저는 고3 때는 인강 위주로 했고, 재수할 때는 현강 중심으로 공부했어요. 인강은 주로 중간/기말고사 기간이나 연휴 때 수업이 없을 때에만 부족한 부분을 몰아서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수업보다 자습의 비율을 높게 두었는데요, 수업의 2배 또는 3배 정도의 시간을 자습에 투자했습니다.

국어는 단어 위주로 공부했는데요, 기출이나 사설문제를 풀다가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네이버 국어사전이나 열린백과사전을 이용하여 부족한 부분을 채웠습니다. 비문학은 이원준 선생님의 이항대립을 이용해서 저만의 이항대립 구조도를 그리면서 학습했고요, 문학은 '문학개념어와 논리적 해석' 이라는 교재를 통해 기본기를 다진 다음, 기출이나 사설을 풀다가 모르는 부분이 나오면 다시 교재를 보면서 부족한 부분을 채웠습니다. 문법은 '떠먹는 국어문법' 교재를 이용해서 저만의 노트를 만들었습니다. 노트를 보다가 모르는 부분은 또 국어사전을 찾아가면서 공부를 했고 기출문제를 풀다가 모르는 부분은 다시 노트를 보는 식으로요.

수학은 현우진 선생님의 인강으로 기본기를 다진 다음 이정환 선생님의 현강으로 고난도 문제를 대비했습니다. 마무리는 이정환 선생님과 양승진 선생님, 현우진 선생님의 모의고사를 통해서 실전훈련을 많이 했습니다. 수학 기출문제는 앞서 말씀 드린 세분의 강의를 통해서 풀이를 여러 방법으로 익혔습니다.

영어는 조정식 선생님의 자료와 EBS로만 공부했는데요, 조정식 선생님의 자료는 EBS 문제를 변형한 것이기 때문에 EBS 문제를 심도 깊게 이해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실전모의고사를 통해서 고난도 문제를 대비할 수 있었습니다.

생윤은 강나현 선생님의 인강으로 개념을 다진 다음 장진민 선생님의 현강으로 고난도 문제를 대비했습니다. 장진민 선생님의 고난도 문항을 통해 수능을 무사히 치를 수 있었습니다.

저는 재수하면서 2번 승반을 했는데요, 세 반 모두 면학분위기가 좋아서 공부하는데 큰 차이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승반을 통해서 저의 공부 방향이 맞다는 확신을 얻어 편안한 마음으로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러셀이 수능 시간표와 유사하게 되어 있습니다. 러셀 시간표 대로 공부를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과목별 밸런스가 맞춰집니다.

* 인터뷰는 3탄에서 계속됩니다.

첫째로, 가장 중요한 것은 면학분위기라고 생각합니다. 러셀에는 상위권 학생들이 많기 때문에 면학분위기가 일반 독서실, 재수종합반보다 훨씬 좋습니다.
둘째, 담임선생님 제도입니다. 경찰대를 준비할 때, 자료가 부족했는데 담임선생님과 상담을 통해 자료와 교재 추천을 많이 받았습니다. 공부하다가 불안할 때는 담임선생님과 대화하며 심리적 위안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셋째, 이동 거리가 거의 없다는 점입니다. 저는 5층에서 자습을 하고, 6층에서 수업을 들었는데요. 이렇게 동선이 짧다 보니까 낭비되는 시간이 없어서 수업과 자습에 몰두할 수 있었습니다.

자신을 믿으면 분명, 큰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수험생 여러분 파이팅!

* 러셀 재원생의 성적향상 스토리는 계속됩니다.

2018 성적향상의 주인공을 소개합니다!

* 2018학년도 정시 입시결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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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수 실패의 원인은 나에게 맞지 않는 재수종합반 시스템,
러셀은 과목별 단과 수업으로 나에게 딱 맞는 학습 플랜을 세울 수 있었어요!”

재수종합반을 다닐 때는 취약 과목에 집중투자 할 자습시간이 부족했고
강의 선택권이 없어 맞지 않는 선생님의 강의를 수강해야 했으며, 담임선생님으로부터 관리를 제대로 받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러셀은 이 모든 것을 한번에 해소해 주었습니다.
러셀은 나에게 꼭 맞는 맞춤 플랜으로 취약 과목에 집중하며 자습시간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었고,
내 스타일에 맞는 강의 수강으로 학습 능률을 높일 수 있었습니다.
또한, 바른공부 자습전용관 상담 선생님을 통해 체계적인 학습 관리를 받을 수 있었고,
학습 환경이 깨끗하고 쾌적하여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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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의부터 자습, 그리고 식사까지! 모든 것을 한 공간에서 해결하여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수험생에게 최적의 환경이었어요.”

재수종합반과 달리 과목별로 필요한 강의만을 선택해서 수강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굉장히 매력적이었습니다.
자습시간을 충분하게 확보하면서 과목별 단과 수업을 통해 공부의 체계를 잡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학습 관리를 해주는 상담 선생님도 계셔서 독학하면서 필요하다고 느꼈던 모든 부분을 충족시켜 주는 느낌이었습니다.
강의부터 자습, 그리고 식사까지! 모든 것을 한 공간에서 해결할 수 있어서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수험생에게 최적의 환경이었습니다.
또한, 태블릿PC, 프린터기 등 학습에 필요한 모든 장비를 갖추고 있어 편리하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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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임 선생님의 학습관리와 생활의 나태함을 막아주는 벌점제도 덕분에
고3 때 보다 효율적인 시간 관리를 할 수 있었어요.”

약 일 년 동안 수험 생활을 하다 보면 긴장이 풀어지고 마음가짐이 해이해지는 시기가 반드시 찾아오기 마련입니다.
러셀에서는 벌점 제도 때문에 생활이 나태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었어요.
생활관리가 어려운 분들은 바른공부 자습전용관 이용을 적극 추천해 드려요!
그리고 담임 선생님으로부터 지속적으로 학습관리를 받으면서 과목별 밸런스를 맞춰 공부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그때 배웠던 팁 중에 나의 취약과목을 분석하여 과목별 공부 시간을 자유롭게 분배하되
기타 과목에 일정 시간 이상 투자한다는 기본 규칙을 세워두고 공부 스케줄링하는 방법이 매우 유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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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형 학생 (러셀 강남 HS반)│한양대 의예과 합격 (정시)

저는 작년에 재수종합반을 다니며 재수에 도전하였다가 실패한 경험이 있습니다. 재수 실패의 가장 큰 원인은 <나에게 맞지 않는 재수종합반 시스템>이였습니다.
재수종합반은 정해진 수업 스케줄을 무조건 따라야 하기 때문에 1) 취약 과목에 집중 투자할 시간과 자습시간이 부족하였고, 2) 강의 선택권이 없어 나와 맞지 않는 선생님의 강의를 수강해야 했으며, 3) 담임선생님께서 강의도 병행하시기 때문에 학생 관리에 소홀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러셀은 그 모든 것을 해소해 주었습니다.
러셀은 과목별로 원하는 단과 수업을 선택하여 수강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1) 나에게 꼭 맞는 맞춤 플랜으로 취약 과목에 집중하며 자습시간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었고, 2) 내 스타일에 맞는 강의 수강으로 학습 능률을 높일 수 있었습니다. 3) 바른공부 자습전용관 상담 선생님을 통해 체계적인 학습 관리를 받을 수 있었고, 4) 마지막으로 학습 환경이 깨끗하고 쾌적한 점 또한 만족스러웠습니다.

첫째, 최적의 학습 시스템입니다. 1) 자습과 강의를 한 공간에서 해결하여 시간과 체력 소비를 줄일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었고, 2) 강의와 자습시간을 내가 원하는 대로 스케줄링할 수 있어서 자습시간을 중시하는 나만의 공부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4) 쉬는 시간이 20분이라는 점도 ‘공부할 땐 하고 쉴 땐 확실히 쉰다’는 저의 신조와 잘 맞아 떨어져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둘째, 한 달에 2번 정도 입시 전문 선생님께서 학습 상담을 진행해 주십니다. 철저하면서도 애정 어린 관리에 덕분에 효과적인 학습 방법 습득과 심리적 안정을 취할 수 있었습니다.

셋째, 매달 실시하는 모의고사를 통해 실전 연습을 할 수 있었고, 반승급제도 덕분에 중간 목표가 생겨 공부에 큰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넷째, 동영상 강의만 수강할 수 있는 태블릿 PC를 무료로 대여해 주셔서 온라인 강의를 듣다가 다른 유혹에 빠지지 않고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수능 50일 전부터 러셀 시간표가 수능 시간표에 맞춰 변경된 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생활 패턴을 수능 시간에 맞추어 수능 당일 최상의 컨디션으로 시험을 볼 수 있었습니다.

[국어] 보통 기출 문제를 풀 때 채점하고 틀린 문제만 살짝 보곤 하는데, 정말 잘못된 공부방법입니다. 선지의 근거까지 꼼꼼히 따지며 분석해야 하고, 저 같은 경우에는 이 학습에 5시간 정도 투자를 했습니다.
화법과 작문은 최근 3~5개년 기출문제를 풀고 답의 근거를 찾는 연습만 해도 충분하고, 문법은 강좌를 듣고 6월 모의평가 전과 수능 보기 한두 달 전에 2회독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문학은 EBS 연계가 반드시 되므로 필수로 공부해야 합니다. 단, 본인이 직접 정리하는 것보다는 EBS 연계 인강을 통해 효율적으로 정리하시는 것이 좋아요.

[수학] 수학 문제를 풀 때엔 풀이 과정을 사전에 정립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기벡 문제에서 원이 나올 때는 지름을 그은 후 원주 각이 90도임을 이용한다’ 처럼요. 그래야 시험에서 당황하지 않고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수학은 오답 노트를 통해 반복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아! 그리고 출제 경향상 30번은 난이도가 매우 높기 때문에 (2017, 2018 수능 30번 모두 정답률 1% 내) 30번은 오히려 포기하고 29번까지 모두 맞춰서 96점을 받는 전략도 고려해 볼만해요.

[영어] 영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단어! 저 같은 경우에는 매일 100개 이상의 단어를 암기했습니다. 단어를 많이 암기하자 독해 실력도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그리고 영문법은 수능 한 달 전에 인강을 통해 시험에 나올만한 형태로 최종 정리했어요.

[과학탐구] 이과에서 과학탐구는 매우 중요하므로 50점이라고 소홀히 공부하지 마시고 반드시 전체 공부의 30% 이상 투자해 주어야 합니다. 어느 과탐이나 개념이 가장 중요하므로 과목별 개념 노트 작성를 작성하고, 문제 푸는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많은 문제를 접하기보단 유형을 공부해서 문제 풀이 시간을 최대로 단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수능에서 EBS 선지들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EBS 문제는 반드시 풀어 보아야 해요.

저는 삼수생이었기 때문에 재수생에 비해 압박감이 훨씬 심했습니다. 특히 10월 마지막 모의고사 때 무조건 400점 만점을 받겠다는 강박에 시달렸고, 페이스 조절에 실패하여 결국 시험을 망치고 말았습니다. 수능 당일에도 이런 일이 발생할 수 있다는 두려움 때문에 공부에 집중할 수가 없었는데요, 러셀 담임 선생님의 지속된 관심과 조언으로 여유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제가 고민에 끙끙거리고 있을 때 저에게 먼저 다가와 주신 가족과 담임 선생님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보통의 슬럼프는 자신이 생각 보다 결과가 잘 나오지 않을 때 찾아 오는 것 같은데요. 지금까지 열심히 해온 스스로를 믿고 마음을 다독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에게 맞는 공부 방법을 토대로 자신이 투자할 수 있는 최대의 시간을 공부에 쏟아부어야 합니다. 성공한 선배들의 후기를 보면 ‘수험생활을 다시 떠올리기 싫을 정도로 공부했다’고 하는데요. 저 역시 삼수 때 만큼은 현역 재수 시절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공부시간을 늘렸고, 한 점 부끄럼 없이 최대한의 노력을 쏟은 결과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수능시험장에서의 태도와 운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아이러니하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시험장에서의 운도 스스로의 노력으로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시험 시간에 맞추어 생활 패턴을 조정하였습니다. 공부 시간 배분은 물론 화장실 가는 시간, 식사 시간까지도 철저한 계산하에 연습해 두었습니다. 그 결과 시험장에서 크게 긴장하지 않고 마음의 여유를 가지며 시험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수험생활은 마라톤과 같습니다. 정말 뻔한 말이지만 수험생활을 세 번 겪은 저로서는 이보다 수험생활을 더 잘 표현한 말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방향을 잃지 않고 정한 목표를 향해 꾸준히 나아가는 끈기와 중간의 결과에 일희일비하지 않는 강인함, 나태함을 채찍질할 수 있는 독기, 꼭 성공할 수 있다는 희망, 그리고 꼭 해내고야 말겠다는 결사의 의지라면 수험 생활을 이겨내기엔 충분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오글거리지만 제가 플래너 앞에 적어놓고 항상 중얼거렸던 문구를 여기다 써볼게요 “기적은 바라기만 하는 것이 아닌 만들어가는 것이다” 2018년이 여러분의 인생에서 다시는 없을 찬란한 1년이 되기를 바랍니다.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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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주 학생 (러셀 분당 연고대반)│서울대 간호학과 합격 (정시)

저는 6월까지 일반 독서실에서 자습과 과외를 병행하며 재수 공부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자습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인데요. 만족스럽지 않은 6월 모의평가 점수를 받고, 현재의 공부법이 과연 올바른 것인지 불안감을 떨칠 수가 없었어요.
그러던 중 친구를 통해 러셀을 알게 되었는데, 기존의 재수종합반과 달리 과목별로 필요한 강의만을 선택해서 수강할 수 있다는 점이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평소 중요하게 생각하는 자습시간을 충분하게 확보하면서도 과목별 단과 수업을 통해 공부의 체계를 잡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학습 관리를 해주는 상담 선생님도 계셔서 독학하면서 필요하다고 느꼈던 모든 부분을 충족시켜 주는 느낌이었어요.

첫째, 강의에서 자습뿐만 아니라 식사까지! 모든 것을 한 공간에서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었습니다.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수험생에게 최적의 환경이라고 생각합니다.
둘째, 온라인 강의를 들을 수 있는 태블릿PC, 필요한 자료를 바로 프린트할 수 있는 프린터기 등 학원 내에 학습에 필요한 모든 장비를 갖추고 있어 편리하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셋째, 러셀의 담임 선생님 관리 지도와 같이 공부하는 친구들을 통해 독학하면서 느꼈던 외로움과 불안감을 떨칠 수 있었습니다.

[국어] 재수 초 수능 특강으로 화법, 작문, 문법 등 개념을 잡고, 평가원, 고1~고3 기출 문제를 통해 과학, 기술 지문 같은 취약 부분을 집중적으로 공부하였습니다. 9월 모의평가가 끝난 후부터 수능시험을 보기 직전까지 유대종 선생님의 수업을 들으며 총정리를 하였는데, 이 강의 통해 학습했던 고난의도 지문과 매주 실시했던 실전 모의고사, EBS 정리가 국어 성적 향상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수학] 인생 취약과목이었던 수학이 백분위 99점까지 받을 수 있었던 비결! 몇 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기본 개념 바로 세우기입니다. 저는 재수 시작 겨울부터 6월 모의평가 전까지 수학2, 미적분1, 확률과 통계 등 기본서를 가지고 개념을 탄탄히 다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물론 5월까지 기본서로 공부한다는 것에 불안감이 컸던 건 사실이에요. 하지만 수학의 경우 기본 개념을 습득하지 않고서는 절대 응용 문제를 해결할 수 없어요. 탄탄하게 기본기를 세우고 막판에 박주혁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고난의도 문제를 연습한 끝에 수학 고득점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아랍어] 혼자 공부를 할 때는 시간 부족 등의 핑계로 미루기만 했던 아랍어. 7월 러셀 하미드 선생님의 강의를 통해 아랍어를 시작했습니다. 사실 아랍어에는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못하였고 매일 식사를 하면서 하미드 선생님께서 꼭 암기하라고 알려주신 단어와 표현, 문법 위주로 공부했는데, 백분위 100의 성적을 거둘 수 있었습니다.

10월쯤 체력이 떨어지면서 슬럼프가 왔어요. 그럴 때면 2~3시간 정도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공부하다 들어왔습니다. 너무 힘들고 공부에 집중하기 힘들 때에는 기분 전환을 위해 잠시 쉬어주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첫째, 조금씩이라도 전 과목 매일매일! 적어도 9월 모의 평가 이후엔 필수에요.
둘째, 공부는 만점을 맞겠다는 각오로! ‘이 정도면 되겠지’ 하는 생각으로 안주해선 안 돼요.
셋째, 정말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 힘들지만 매 순간 최선을 다해서! 해봐야 300일 남짓 되는 수험생활, 갑자기 665일로 불어나면 너무 고통스럽잖아요.
넷째, 모르는 부분을 계속해서 찾아가는 것이 진정한 공부! 아는 문제 계속 풀면서 좋아해 봐야 점수 향상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아요.
마지막, 모든 공부는 11월 초에 마무리! 마지막 2주 정도는 마무리 복습을 하고, 시험장에서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충분히 휴식을 취해주세요.

여러분도 할 수 있어요! ‘할 수 있다! 하면 된다!’라고 생각하며 항상 자신감을 가지세요. 그리고 지금은 조금 힘들지라도 이 힘든 순간도 순식간에 지나갑니다. 정신 차려보면 성적표 받으러 학교에 가고 있을 거예요. 훗날 후회하지 않도록, 내 인생 어떤 순간보다 열심히 달려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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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 (러셀 대치 HS반)│카톨릭 관동대 의대 합격 (정시)

관리와 자율이 조화를 이루는 곳이라 러셀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일반 독서실과는 차별적으로 바른공부 자습전용관 담당 선생님을 통해 학습 관리를 받을 수 있었고, 기존의 재수종합반과는 달리 필요한 강좌만 선택적으로 수강할 수 있어서 부족한 과목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고3 때 보다 효율적으로 시간 관리할 수 있었어요.

관리 시스템 중 하나인 벌점 제도가 가장 도움이 되었습니다. 약 1년 동안 수험 생활을 하다 보면 긴장이 풀어지고 마음가짐이 해이해지는 시기가 반드시 찾아오기 마련입니다. 친구들의 유혹도 심해지고요. 고3 시절을 돌이켜 보면 친구들과의 잡담, 늦잠 등으로 나태한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러셀에서는 벌점 제도 때문에 생활이 나태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었어요. 생활관리가 안 되는 분들에겐 바른공부 자습전용관 이용을 적극적으로 추천해 드려요!

자율적으로 공부할 경우 생기는 문제점! 특정 과목 공부에 치우며 다른 과목엔 소홀해질 수가 있어요. 저도 그런 문제점을 가지고 있었는데 지속적으로 학습관리를 받으면서 과목별 밸런스를 맞춰 공부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그때 배웠던 팁 중에 나의 취약과목을 분석하여 과목별 공부 시간을 자유롭게 분배하되 기타 과목에 일정 시간 이상 투자한다는 기본 규칙을 세워두고 공부 스케줄링하는 방법이 매우 유용했습니다.

[한국사] 한국사의 경우 고3이 되기 전 겨울방학이나 1학기 중에 끝낸다는 생각으로 공부 하는 것이 좋습니다. 2학기에 접어들면 한국사에 투자할 시간이 매우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절대평가인 한국사의 경우 문제의 난이도가 높지 않기 때문에 한번 정리해 두면 계속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과정을 거치지 않아 마지막까지 불안해는 경우를 많이 봤어요. 한국사의 경우 늦어도 여름방학이 되기전에 정리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수능이 가까워진 10월쯤 체력적 정신적 한계에 부딪히면서 슬럼프가 찾아왔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힘들었던 수험생활을 떠올리면서 ‘꼭 올해 무조건 끝낸다’는 다짐으로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공부의 양이 줄지 않도록 매일 과목별 목표를 설정하였고 목표 달성을 통해 느끼는 성취감으로 슬럼프를 극복하였습니다.

첫째, 수능은 체력전입니다. 계단 오르기 등 일상생활에서 할 수 있는 운동을 꾸준히 하세요. 그러면 수험생활 후반부에 큰 도움이 될 거예요.
둘째, (이 팁의 경우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정보를 교환하고 힘들 때 서로 격려해줄 수 있는 수험생활 단짝 한 명은 필요한 거 같아요. 단, 지나치면 서로에게 방해가 될 수 있으니 그 경계를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해요.
셋째, 모의고사는 실전을 위한 연습일 뿐! 일희일비하지 마세요. 시험을 잘 본 후에 자만하는 것, 시험을 망치고 우울해하는 것 모두 경계해야 할 행동이에요.

저의 경우 수험생이 된다는 자체가 두렵고 무서웠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막연한 걱정을 할 시간에 지금 당장 해야 할 공부, 지금 푸는 문제 하나에 집중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그러한 걱정은 단순한 감정 소비일 뿐이니까요. 수능을 보고 난 후에 ‘그때 더 열심히 할걸, 그때 이렇게 할걸’이라는 미련이 남지 않도록 수능날까지 열심히하시면 분명 좋은 결과 있을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