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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 정시, 지난해와 달라진 점에 주목하라 (1)
분류 지원전략 등록일 2018-01-04 조회 7,722

 

2018 정시, 지난해와 달라진 점에 주목하라 (1) 

 

 

 

(1) 영어 절대평가 도입 첫 해, 달라진 영어 성적의 유·불리를 따져봐야 한다.

 

올해는 수능 영어 절대평가 실시 첫 해로, 대학에 따라 가산점, 감점, 반영 비율 등의 형태로 영어 성적을 반영하는데 대학마다 적용 방법 및 나의 영어 성적에 대한 유·불 리가 달라지므로 이를 꼼꼼히 비교해야 한다.

 

[1] 2018학년도 주요 대학 수능 영어 반영 방식

 

 

예를 들어, 주요 대학 중 경쟁 대학의 영어 1, 2등급의 점수 차이를 살펴보면 고려대는 1점에 불과한 반면, 연세대는 5점 차이가 벌어지고 영어가 25%가 반영되는 이화여대는 등급 간 점수 차가 10점인 반면, 중앙대는 0.5점 차에 그치는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영어가 15%가 반영되는 건국대, 경희대를 비교해보면 건국대 인문계열 모집단위는 4점차, 자연계열은 감점이 없지만 경희대는 인문·자연계열 모두 8점 차이가 벌어진다.

 

따라서 영어가 1등급이 아닌 수험생은 등급간의 점수 차이가 작은 대학에 지원하는 것이 보다 유리할 수 있다.

 

[2] 2018학년도 주요 대학 영어 등급별 반영 점수 

- 경쟁 대학별 1, 2등급 간 영어 점수 차이 비교

 

 

 - 영어 등급별 반영 점수


 

 

(2)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이 변경되어 국어, 수학의 영향력이 커졌다.

 

영어 절대평가제 실시로 인해 대학이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을 조정함에 따라 올해 정시 지원은 그 어느 때보다 신중하게 판단해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

가령 지난해에는 고려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 연세대, 중앙대, 한양대 자연계열은 국어 20%, 수학 30%, 영어 20%, 과탐 30%를 반영했지만 올해는 서울시립대를 제외하고는 반영 비율을 모두 변경했고, 영어 비중이 축소되며 국어, 수학의 반영 비중이 확대되었다.

 

자연계열임에도 불구하고 고려대, 서강대, 서울대는 국어를 30% 이상 반영한다. 뿐만 아니라 자연계열 최상위 수험생들이 지원하는 의예과는 수학 반영 비율이 상향 조정된 경우가 많다.

충남대의 경우 2017학년도에는 수학 반영비율이 32%이었으나 2018학년도에는 45%로 크게 증가하였다. 나머지 의예과를 선발하는 대학들 역시 수학, 탐구 반영 비율이 전반적으로 강화되었다.

 

따라서 이전 입시결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비교분석이 용이하지 않기 때문에 변화된 부분을 감안하여 생각하지 않고 섣불리 지원 대학을 결정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표3] 2017, 2018학년도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 변화

- 인문계열

 

 

- 자연계열


주) 건국대, 경희대는 한국사 5% 반영함.

 

 

 

※ 출처 : 메가스터디 입시전략연구소